본문 바로가기
♧ 문학의 향기/♣ 영상시

비와 우산 - 용혜원

by kimeunjoo 2011. 5. 13.

             비와 우산 - 용 혜원
헤어지는 시간
비가 와 주었다
두 사람이 우산은 하나
그만큼 우리는 가까움이 되었다
빗속에 사랑이 싹트고
젖어 내려
가슴에 흐르기 시작하였다
차 한잔을 나누고
우리 사랑의 다리가
놓이기 시작하였다

 

    x-text/html; charset=iso-8859-1" x-x-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loop="-1" volume="0" autostart="true">

    '♧ 문학의 향기 > ♣ 영상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뜨거운 밤 / 안도현   (0) 2011.05.19
    5월 - 고은  (0) 2011.05.19
    그리움에 지치거든...오세영  (0) 2011.05.13
    오월 - 김영랑  (0) 2011.05.13
    비가 내리면 / 용혜원  (0) 2011.05.12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