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학의 향기/♣ 영상시 야속한 님 - 조병화 by kimeunjoo 2009. 6. 13. 야속한 님 - 조병화 세월은 떠나가면서 기쁨보다는 슬픔을 더 많이 남기고 갑니다 봄 여름이 지나가면서 가을을 남기고 가듯이 가을이 지나가면서 겨울을 남기고 가듯이 만남이 지나가면서 이별을 남기고 가듯이 사랑이 지나가면서 그리움을 남기고 가듯이 아, 세월 지나가면서 내 가슴에 지워지지 않는 빈 자리를 남기고 갑니다 [글 조병화]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청랑 김은주가 머무는 사랑의 공간 '♧ 문학의 향기 > ♣ 영상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대를 처음 본 순간 - 용혜원 (0) 2009.06.14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 용혜원 (0) 2009.06.14 오늘밤 전화를 걸고 싶어요 - 이효녕 (0) 2009.06.13 마음 - 칼릴 지브란 (0) 2009.06.13 고독과 그리움/조병화 (0) 2009.06.13 관련글 그대를 처음 본 순간 - 용혜원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 용혜원 오늘밤 전화를 걸고 싶어요 - 이효녕 마음 - 칼릴 지브란 댓글 티스토리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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