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클릭하시면 큰 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바다에 눈이 내리면 물결은 더 슬피 울어요.
그대를 사랑할수록 외로운 내 마음처럼
바다는 목이 말라서 몸부림 치고 있어요.
파도의 울음 소리를 그대는 알고 있나요
느낌없이 바라보는 그대 눈빛에
야위어간 내 모습
이러다가 우리 서로 상처 남긴채
헤어지면 어떻게
허전한 가슴 채울길 없는
내 마음을 모르시나요
바다에 눈이 내리면 물결은 더 슬피 울어요
그대를 사랑할수록 외로운 내 마음 처럼
'♧ ej Photo 1 > ♣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경주 양남 읍천항 주상절리 겨울 풍경 - 2018'02 (폰 촬영) (0) | 2018.02.23 |
|---|---|
| 새벽 어둠이 가실 무렵 겨울바다 그 곳에서 ... 2018'02 (0) | 2018.02.22 |
| 강화 교동 대룡시장 벽화가 있는 풍경 - 2018'02 (0) | 2018.02.21 |
| 설국(雪國)으로 변한 내장산 우화정 설경 - 2018'02 (0) | 2018.02.20 |
| 쓸쓸한 겨울바다 탄도항 일몰을 바라보며 - 2018'02 (0) | 2018.02.19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