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문학의 향기/♣ 영상시

눈물 - 피천득

by kimeunjoo 2010. 5. 22.
 눈물  
         / 피천득
간다 간다 하기에
가라 하고는
가나 아니가나
문틈으로 내다보니
눈물이 앞을 가려
보이지 않아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