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학의 향기/♣ 영상시 서시- 윤동주/낭송: 이원희 by kimeunjoo 2010. 5. 21. 서 시 윤동주 /낭송 이원희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청랑 김은주가 머무는 사랑의 공간 '♧ 문학의 향기 > ♣ 영상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목마와 숙녀 - 詩 : 박 인 환 (0) 2010.05.22 눈물 - 피천득 (0) 2010.05.22 모란이 피기까지는 - 김영랑 (0) 2010.05.21 쓸쓸한 봄날 ...박정만 (0) 2010.05.20 기대어 울 수 있는 한 가슴 - 이정하 (0) 2010.05.19 관련글 목마와 숙녀 - 詩 : 박 인 환 눈물 - 피천득 모란이 피기까지는 - 김영랑 쓸쓸한 봄날 ...박정만 댓글 티스토리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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