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학의 향기/♣ 영상시 서시(序詩) - 윤동주 by kimeunjoo 2009. 8. 24. [ 서시(序詩) - 윤동주 ]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와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청랑 김은주가 머무는 사랑의 공간 '♧ 문학의 향기 > ♣ 영상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끊긴 전화 (0) 2009.08.25 가을 이야기 (0) 2009.08.25 나의 바다에 (0) 2009.08.24 작은 일에 기쁨을 (0) 2009.08.22 도시 풍경 4 - 미아리 텍사스 (0) 2009.08.22 관련글 끊긴 전화 가을 이야기 나의 바다에 작은 일에 기쁨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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