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문학의 향기/♣ 영상시

엄마야 누나야 - 시:김소월

by kimeunjoo 2009. 7. 15.
 
 
 엄마야 누나야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문학의 향기 > ♣ 영상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상에서   (0) 2009.07.16
연꽃 - 오세영  (0) 2009.07.16
초혼(招魂)  (0) 2009.07.15
길 위에서 중얼거리다   (0) 2009.07.15
빗속을 걸어가고 싶다 - 詩:용혜원  (0) 2009.07.13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