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싶어도
못 우는 너를 위해
내가 대신 울어줄게
마음놓고 울어줄게
오랜 나날
네가 그토록
사랑하고 사랑받은
모든 기억들
행복했던 순간들
푸르게 푸르게
내가 대신 노래해줄게
일상이 메마르고
무디어질 땐
새로움의 포말로
무작정 달려올게
'♧ ej Photo 1 > ♣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 바다에서 핸폰에 일출을 담으며 ... 2018'05 (0) | 2018.07.02 |
|---|---|
| 핸폰에 담은 강화 동검도 갯벌 풍경 - 2018'06 (0) | 2018.06.30 |
| 청주 정북동 토성(井北洞 土城)의 아름다운 일몰 - 2018'06 (0) | 2018.06.25 |
| 비 내리는 부산 태종대를 홀로 거닐며 폰 샷 - 2018'06'23 (0) | 2018.06.24 |
| 부천 상동 호수공원에 활짝 핀 코스모스 (폰 촬영) - 2018'06'20 (0) | 2018.06.2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