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유채에서 돌연변이 개체를 개량하여 키워낸 세계적인 특허작물
산다는 것이
어디 맘만 같으랴
바람에 흩어졌던 그리움
산딸나무꽃 처럼
하얗게 내려앉았는데
오월 익어가는 어디 쯤
너와 함께 했던 날들
책갈피에 접혀져 있겠지
만나도 할 말이야 없겠지만
바라만 보아도 좋을 것 같은
네 이름 석자
햇살처럼 눈부신 날이다
'♧ ej Photo 1 > ♣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보랏빛 향기 ... 2018'05'11 (0) | 2018.05.12 |
|---|---|
| 강화도 교동 남산포항(南山浦港) - 2018'05'11 (핸폰 촬영) (0) | 2018.05.12 |
| 강원도 철원 직탕폭포에서 담은 금낭화 - 2018'04'30 (0) | 2018.05.08 |
| 가평 용소폭포의 수달래 - 2018'04'30 (0) | 2018.05.08 |
| 지리산 계곡 수달래 (핸폰 촬영) - 2018'05 (0) | 2018.05.07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