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클릭하시면 큰 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사랑한다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사랑하는 마음을 주는 것은
아무나 할 수없는 일입니다
사랑한다는 말은 그 순간
가슴이 벅차오르는 것만으로 할 수도 있지만
사랑이라는 마음을 주는 것은
그 사람의 아픔과 어둠까지도 껴안을 수 있는
넉넉함을 간직했을 때만 가능한 것입니다
침묵하십시오
장식된 많은 말로 소리 높이지 마십시오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이야기 하지 말고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깨닫게 하십시오
내 가슴에 등불 하나 켜
그에게 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 ej Photo 1 > ♣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핸폰에 담은 제주도 이런저런 풍경 - 2018'04 (0) | 2018.04.18 |
|---|---|
| 강풍이 몰아치던 날 제주 유채프라자에서 장노출 - 2018'04 (0) | 2018.04.16 |
| 제주도 용머리해안 trekking 1 - 2018'04'06 (0) | 2018.04.16 |
| 제주도 용머리해안 trekking 2 - 2018'04'06 (0) | 2018.04.16 |
| 용머리해안 가는 길에 삼방산 유채와 보리 풍경 - 2018'04 (0) | 2018.04.1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