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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j Photo 1/♣ 풍경

비에이 크리스마스 트리 - 2017'12'17

by kimeunjoo 2017.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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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고백 - 윤보영
 
하루라도 글을 읽지 않으면
가시가 돋는다는 말이 있지만
저는 부끄럽게도
하루라도 그대 생각 안하면
마음에 가시가 돋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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