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클릭하시면 큰 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불꽃처럼 남김없이 사라져 간다는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스스로 선택한 어둠을 위해서
마지막 그 빛이 꺼질 때
유성처럼 소리없이
이 지상에 깊이 잠든다는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허무를 위해서 꿈이
찬란하게 무너져 내릴 때
젊은 날을 쓸쓸히 돌이키는 눈이여
안쓰러 마라
생애의 가장 어두운 날 저녁에
사랑은 성숙하는 것
화안히 밝아오는 어둠 속으로
시간의 마지막 심지가 연소할 때
눈 떠라...
절망의 그 빛나는 눈...!
'♧ ej Photo 1 > ♣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홋카이도 비에이 어디쯤에 있는 빨간지붕 창고 일출 2 - 2017'12'17 (0) | 2017.12.23 |
|---|---|
| 홋카이도 비에이 이름모를 외톨이나무 여명 - 2017'12'17 (0) | 2017.12.23 |
| 핸폰에 담은 오타루 요이치해변 긴꼬리바위 일출 - 2017'12'14 (0) | 2017.12.21 |
| 핸폰에 담은 홋카이도 시로가네 흰수염폭포(白ひげの滝 시라히게노 타키) 야경 - 2017'12'14 (0) | 2017.12.21 |
| 홋카이도 비에이 세븐스타 나무(セブンスターの木) - 2017'12'15 (0) | 2017.12.2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