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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 향기/♣ 영상시

이별의 시 - 마야코프스키

by kimeunjoo 2010. 7. 10.


                              이별의 시 / 마야코프스키
                              사람들이 말하듯 사건은 끝났다. 사랑의 범선(帆船)은 인생에 좌초(坐礁)했다. 인생에 아무런 책임도 묻지 말자. 하나 하나 헤기엔 너무도 많아 고뇌와 고통, 존재의 괴로움..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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